서부개척자들의 삶이 남아있는 폐광도시 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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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개척자들의 삶이 남아있는 폐광도시 오트맨

서부개척자들의 삶이 남아있는 폐광도시 오트맨

서부 개척시대, 금광이나 은광이 발견됐다는 소문이 나돌면 수많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몰려들고 이들을 상대로 한 식당과 술집 등이 생겨났다고 한다. 금은맥이 발견된 곳에는 어김없이 총질을 일삼는 무법자들이 하나 둘씩 몰려들었고 이들을 쫓는 보안관의 보호 아래 상점, 학교, 병원, 교회 등이 생겨나면서 마을의 모습을 갖췄다.

 

하지만 광물이 고갈되면 정착민들과 떠돌이들이 하나 둘씩 마을을 등지게 되고 이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고스트 타운(Ghost Town)’이다. 고스트 타운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뉴멕시코, 애리조나, 유타 등의 서부 일대를 포함하면 1천 군데가 넘는다.

 

서부개척자들의 삶이 남아있는 폐광도시 오트맨

 

 

 

애니조나의 블랙산맥, ‘오리지날 66번도로’ 끝에는 금광도시 오트맨이 있다. 이곳 역시 광물이 고갈된 고스트 타운이지만 다른 고스트 타운과 달리 한국의 민속촌처럼 옛 모습을 재현하는 관광지로 개발되어 있다. 폐허가 된 광산, 식당, 술집 등이 서부개척시절 그대로 보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무법자, 보안관 그리고 술집 작부 등 당시 마을을 일궈냈던 사람들의 복색을 하고 어투, 행동거지 하나하나까지도 그 시절 그 때처럼 한다.

 

오트맨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가 있다. ‘바로 히스토릭 오트맨 호텔’, 1층은 벽면 가득 달러가 가득가득 덕지덕지 붙어 있는 레스토랑이 있고, 2층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히로인 클라크 케이블이 신혼여행시 머물렀던 15호 객실이 있다. 또한 여러 기념품을 살 수도 있다.

 

오트맨 호텔

 

오트맨, 클라크 케이블

 

과거 이곳에서 펼쳐졌을 수많은 ‘공포의 총격전’은 이제는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행복한 총격전’이 되어 있다. 옛날 서부식 총격전이 간간히 마을 곳곳에서 펼쳐진다. 오트맨은 일명 ‘야생당나귀의 마을’로 불리는데 거리 가득한 서부시대 기념품 가게를 둘러보다 보면 어느새 뒤로 다가와 관광객의 가방에 코를 가져다 대는 당나귀를 만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여기저기에서 당나귀와 당나귀에 쫓겨 내달음치는 사람들이 연출하는 재미난 장면을 볼 수 있고 이마에 ‘당근주지 마세요’란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새끼 당나귀들도 볼 수 있다.

 

서부개척자들이 캘리포니아 사막을 건너기에 앞서 마지막으로 머물렀다는 오트맨에는 추억거리가 가득하다.

 

오트맨 당나귀

 

 

모아트립, 서부개척자들의 삶이 남아있는 폐광도시 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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